분리수거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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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쥬얼리 조회 11회 작성일 2021-01-13 15:29: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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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분리수거한 플라스틱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기자왕김기자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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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5000t 수입하지만 한국 페트병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작년 8월부터 환경부는 재활용법에 따라
카페 같은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 사용 적발 시
사업자에게 5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거 대세에 영향이 없어요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가이드라인 하나만 바꾸면
훨씬 더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재활용률도 엄청나게 높아질 거구요
오늘은 플라스틱 쓰레기 이야깁니다.

재활용의 골든타임 I 분리배출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I 쓰레기 대란

63빌딩 1,400개 높이, 하루 약 45만 톤, 연간 1억 6,283만 톤
폐기물 처리비용 연간 15조 이상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요즘
그리고 눈 앞에 닥친 쓰레기 중단 위기
우리가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들여 다시,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쓰지 않고 써야한다면 반드시 올바른 분리배출을!
바로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실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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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재활용 #환경보호

일회용품 분리수거 '나몰라라'...쓰레기 대란 위기 '코앞' / YTN

생활 폐기물 속 분리 안 된 재활용품 ’한가득’
소각장에서 재활용품 걸러내지만 한계…"워낙 많아"
일회용품 늘며 생활폐기물도 증가…매립지는 ’포화 상태’

[앵커]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의 문제 가운데 하나는 쓰레기가 갈수록 늘고 있다는 점이죠.

특히 일회용품을 제대로 분리하지 않아 생활 쓰레기가 급증하면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는 이미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홍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소각장.

쓰레기차가 밤새 거둔 생활 쓰레기를 구덩이에 쏟아 붇습니다.

그런데 일부 쓰레기는 구덩이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재활용 쓰레기가 뒤섞여있는 탓입니다.

하루 동안 수거된 쓰레기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렇게 비닐 봉투를 열어 보니 폐마스크는 물론이고, 안에 들어가서는 안 될 비닐 포장재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이른바 '불법 쓰레기'는 원칙적으로 수거 업체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주민 감시원 : 골라내기 힘듭니다. 저희도 차를 다 쏟아내서 확인할 수가 없으니까….]

코로나19로 부쩍 늘어난 일회용품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은 채 그냥 버리는 경우가 늘면서 생활 쓰레기 매립지는 포화 상태에 가까워졌습니다.

[이화균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전략관리실장 : (생활 쓰레기가) 작년보다 약간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배달 음식 등을 가정에서 많이 시켜 먹기 때문에 그런 영향으로….]

정부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펼친 정책도 코로나19 여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각 지자체에 '반입 총량제'를 도입해 2018년보다 생활 쓰레기를 10% 줄이도록 했습니다.

정해진 양을 넘기면 벌금을 물리고 매립지 반입도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지난 7월 말 기준 중간 점검 결과, 배출량을 어긴 곳이 많았습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를 포함해 지자체 4곳이, 인천과 경기에선 각각 3곳이 이미 올해 한도를 넘은 겁니다.

지난달까지 수도권 전체 생활 쓰레기는 모두 48만 톤, 이미 목표치의 80% 가까이 찼습니다.

[환경부 관계자 : 8월 말 기준으로 다시 한 번 분석해 보니까 (올해 말까지) 40곳이 초과할 것으로…. 설정한 총량이 있는데, 그거를 넘어서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는 거죠.]

매립지를 관리하는 인천시는 총량을 지키지 않은 지자체의 쓰레기는 반입을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와 같은 쓰레기 배출이 이어진다면 더는 처분할 땅이 없는 '수도권 쓰레기 대란'이 일어날 위기에 놓였습니다.

YTN 홍민기[hongmg122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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